제니스, 싱가포르에서 독창적인 몰입형 전시회 <르 몽드 에뚜왈(Le Monde Étoilé)>을 열다

제니스, 싱가포르에서 독창적인 몰입형 전시회 <르 몽드 에뚜왈(Le Monde Étoilé)>을 열다

8/30/2019
제니스 - 시간을 관통하는 별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본고장에서 진정한 시계 매뉴팩처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무대 미술 전문가를 동원해 방문객들이 완벽한 설비를 갖춘 워치메이킹 매뉴팩처 내부 환경을 볼 수 있도록 360° 경험을 구현하였습니다. 방문객들은 엘 프리메로 칼리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고,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진귀한 시계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최신 시청각 기술이 적용된 양방향 디스플레이를 통해 잊을 수 없는 감각적인 시간 여행을 떠날 수도 있습니다.

 

8월 28일에서 9월 1일까지 유명 관광 지구 오차드 로드(Orchard Road)에 위치한 니안시티 시빅 플라자(Ngee Ann City Civic Plaza)에서 개최되는 <시간을 관통하는 별>은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전 세계 순회 전시에 나섭니다. 2020년에도 여러 곳에서 전시가 기획되어 있습니다. 제니스의 CEO 줄리앙 토나레(Julien Tornare)는 “싱가포르는 언제나 워치메이킹에 대한 제니스의 전향적인 접근 방식에 공감해 주었습니다. 싱가포르 부티크 개장에 앞서 <르 몽드 에뚜왈>을 개최함으로써, 제니스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매우 창조적인 방식으로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라고 8월 29일의 전시회 개막 기자회견에서 말했습니다. 이 회견장에는 기자들과 인플루언서들뿐 아니라 얀 엔겔(Yann Engel) 뇌샤텔 주 관광청 청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르 몽드 에뚜왈>은 제니스의 영웅에 대한 헌사이기도 합니다. 제니스 매뉴팩처의 다락방에 엘 프리메로 제작에 필요한 공구를 숨긴 시계 장인 샤를 베르모(Charles Vermot)의 반항적이고도 용감한 행동이 이 탁월한 칼리버가 명맥을 유지하는 데 얼마나 중요했는지 이번 전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3D로 재현한 비밀 다락방에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3D 디스플레이와 소품을 사용하여 인터랙티브 포토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시간을 관통하는 별>에는 시계 클리닉과 시계 제조 작업실 체험부터 패널 토론과 특별 게스트와 함께 하는 해피 아워까지,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오픈 컨셉의 워치 바에서는 제니스 컬렉션의 다양한 시계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직접 착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을 관통하는 별> 관람객들은 이처럼 다양한 체험 활동과 몰입형 전시회,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무후무할 정도로 유구한 제니스의 역사 속으로 빠져 들어가 별빛이 반짝이는 밝은 미래를 잠시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제니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

독보적인 정확도를 자랑하는 단일 구조 오실레이터를 장착한 데피 인벤터와 0.01초까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고주파 데피 엘 프리메로 21 크로노그래프처럼 제니스의 모든 시계는 길잡이 별을 따라 혁신을 거듭하는 제니스가 뛰어난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및 제작한 무브먼트를 사용합니다. 항공 기술 발전 초창기에 선보인 최초의 “파일럿 워치”와 최초로 시리즈 생산된 “엘 프리메로”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칼리버가 증명하듯, 제니스는 1865년 창사 이래 정확도와 혁신의 개념을 끊임없이 경신해 왔습니다. 언제나 한발 앞서 나가는 제니스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며 독보적 전설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제니스는 시간 그 자체에 도전장을 내고 별을 향해 나아가는 대담한 사람들과 함께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그려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