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무라토글로, 제니스에 합류하다

패트릭 무라토글로, 제니스에 합류하다

1/20/2020
패트릭 무라토글로

제니스,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니스 코치이자 사업가인 패트릭 무라토글로를 새로운 파트너로 맞이하다 - 제니스

테니스 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손꼽히는 패트릭 무라토글로는 6살에 공을 처음 잡은 이후 테니스의 세계에 매료되었습니다. 최고의 선수가 되어 언젠가는 챔피언십을 거머쥐겠다는 꿈을 꾸며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운명은 패트릭을 다른 길로 이끌었습니다. 패트릭에게 재능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았던 부모님이 그가 평범한 교육과 진로를 따르도록 지도한 것입니다. 그러나 패트릭은 포기하지 않았고, 학교를 졸업한 뒤 경영대학원에 진학하여 경영 수완을 익히고 자신감을 쌓았습니다. 사업가적 기질을 타고난 패트릭은 26살에 무라토글로 테니스 아카데미(Mouratoglou Tennis Academy)를 설립하여 꿈을 향한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무라토글로 아카데미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테니스 아카데미로 알려져 있습니다.

패트릭은 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위치의 프로 테니스 선수들을 코치하며 그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위대한 업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아카데미에서 다양한 선수의 코치와 멘토링을 맡았던 패트릭은 2012년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의 코치가 되며 경력의 새로운 정점을 맞았습니다. 세레나가 롤랑가로스 그랜드 슬램 오프닝 라운드에서 첫 패배한 이후, 패트릭은 그녀가 2회의 올림픽 금메달, 10번의 그랜드 슬램 타이틀, 3개의 이어 엔드 챔피언십 및 그 외 수많은 타이틀을 획득하며 다시 랭킹 1위에 복귀해 3년 반 동안 왕좌를 지키는데 기여했습니다. 이들이 이루어낸 "강력한 파트너십"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 위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윔블던에서 처음 패트릭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만나자마자 잘 맞았죠. 저는 그의 스토리와 카리스마, 결단력에 매료되었습니다.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 완벽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열정과 에너지는 제니스의 진취적인 기업가 정신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제니스 CEO 줄리앙 토나레(Julien Tornare)는 패트릭 무라토글로와 그들의 운명적인 만남에 관하여 이렇게 전했습니다.
패트릭 무라토글로와 줄리앙 토나레
패트릭 무라토글로와 줄리앙 토나레

패트릭은 투지와 인내심, 스스로 일구어낸 업적 그리고 겸손함과 이타심을 바탕으로 테니스 계의 카리스마 넘치는 코치이자 널리 존경받는 사업가로서 성공했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길 앞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며 높은 명성을 얻은 패트릭의 이야기는 관습을 탈피하고 기대를 뛰어넘으며 "별을 향한 도전"을 이어나가는 제니스의 정신을 잘 보여주는 아주 특별한 사례입니다.

Patrick Mouratoglou

시계 애호가로서 1865년부터 탁월한 업적을 이어온 제니스의 파트너가 되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제니스의 철학인 ‘별을 향한 도전’은 제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원래 제 계획대로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실패의 경험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목표를 달성하며, 결국에는 저만의 ‘별’을 향한 여정을 멈추지 않았죠. 테니스계의 정상급 타이틀을 향해 열정적으로 달려가는 동안 다양한 디테일을 갖춘 제니스의 시계를 착용할 것입니다.

패트릭 무라토글로

패트릭은 코칭 외에도 테니스 업계 안팎으로 다양한 비즈니스에 관여하고 있으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동기 부여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기도 합니다. 그는 패트릭 무라토글로 재단을 통해 재정적 자원이 부족한 유망 테니스 선수들을 지원하고 그들을 세계 최고의 자리로 이끄는 코치이며 동시에 전 세계에 방영되는 TV 쇼의 스타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패트릭은 이미 이룬 성공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제니스: 별을 향한 도전

제니스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추구하며 이를 이뤄내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1865년 설립 이후 제니스는 최초로 현대적 의미의 시계 매뉴팩처로 자리잡았으며, 제니스 시계는 영국해협 횡단으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루이 블레리오(Louis Blériot)와 성층권 자유낙하 기록을 세운 펠릭스 바움가트너(Felix Baumgartner)에 이르기까지 큰 꿈을 꾸며 불가능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특별한 인물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길잡이별을 따라 혁신을 거듭하는 제니스는 뛰어난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및 제작한 무브먼트를 선보입니다. 최초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인 엘 프리메로부터 0.01초 단위 정밀함을 자랑하는 가장 빠른 크로노그래프 엘 프리메로 21, 그리고 30개가 넘는 부품을 단일 부품으로 대체하며 레귤레이팅 기구의 혁신을 이끈 인벤터까지, 제니스 매뉴팩처는 한계를 뛰어넘어 언제나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합니다. 제니스는 1865년부터 지금까지 대담한 도전으로 한계를 뛰어넘는 이들과 함께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별을 향해 손을 뻗을 시간입니다.

데피 인벤터 -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