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데피 클래식 투톤

제니스 데피 클래식 투톤

1/14/2019
제니스 데피 클래식 투톤

2019년 제니스가 18캐럿의 로즈 골드 베젤과 브랜드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브러싱 처리된 초경량 티타늄 케이스를 결합한 모델을 선보입니다. 데피 클래식 모델 중 처음으로 로즈 골드를 사용했으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41mm 라인 최초의 투톤 버전입니다. 덕분에 캐주얼 하면서도 우아하고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시계를 원하는 남녀 패셔니스타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타임피스가 출시되었습니다.

 

도시 남녀의 마음에 쏙 들 사이즈로 제작된 로즈 골드와 티타늄 소재의 데피 클래식 케이스는 10ATM의 방수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다이얼 위로는 눈길을 사로잡는 각면 처리한 골드 도금 핸즈와 아워 마커가 장착되어 있으며, 컷아웃 처리한 날짜 디스크와 6시 방향 흰 점이 만나는 지점에서 오늘의 날짜를 읽을 수 있습니다. 데피 클래식의 시그니처인 투명함으로 장식된 이 탁월한 타임피스는 섬세한 그레이 톤의 별 모양 오픈 다이얼을 통해 심장부에 자리한 제니스 매뉴팩처의 오토매틱 엘리트 베이스 칼리버가 박동하는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실리콘 이스케이프 휠과 레버 그리고 새틴 브러싱 처리한 스페셜 로터 완성된 무브먼트는 4Hz의 주파수로 작동하며 50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정교한 엔진이 우아하고 섬세하게 작동하는 모습을 투명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만들어진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탁월한 아름다움과 뛰어난 기술을 절묘하게 결합한 이 시계의 브레이슬릿 역시 투톤 디자인 테마에 맞춰 티타늄과 로즈 골드 소재의 유연한 링크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