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바젤월드(Baselworld) 2019에서 데피 인벤터 출시

제니스, 바젤월드(Baselworld) 2019에서 데피 인벤터 출시

3/22/2019
제니스, 바젤월드(Baselworld) 2019에서 데피 인벤터 출시

고주파의 밤 행사는 먼 미래에서 온 듯한 현대식 최첨단 기술로 빚어낸 무대장치를 배경으로 진행되었습니다. LED 아트로 장식한 터널과 무대를 수놓는 웅장한 프로젝션 매핑, 미래적인 믹솔로지스트가 서빙하는 환상적인 칵테일로 그 어느 때보다 더 빠르고, 더 세련되고, 더 역동적인 제니스의 정신을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활기 넘치는 이 공간은 미래의 워치 메이킹을 이끌 새로운 타임피스, 데피 인벤터의 세계로 완전히 몰입하기에 완벽한 선택이었습니다. 4Hz로 진동하는 일반 시계 대비 18Hz의 놀라운 고주파로 진동하며 이틀 정도의 여유로운 파워리저브를 갖춘 데피 인벤터는 혁신적 기술에 기반한 독보적인 특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바로 제니스 매뉴팩처가 개발 및 특허 출원한 단일 구조의 레귤레이팅 기관, 제니스 오실레이터입니다. 가벼운 티타늄과 에어로니스(혁신적인 알루미늄과 폴리머 복합소재)로 만들어진 케이스는 건축적구조미가 돋보이는 현대적 디자인과 조화를 이룹니다.

 

그래미상을 수상한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 이브, 하우스 DJ이자 프로듀서 타냐 라 크루아, 슈퍼스타 DJ 로스트 프리퀀시스의 라이브 공연을 포함하여 다양한 인기 아티스트들의 비트에 맞춰 늦은 시각까지 이어진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밤은, 제니스의 파트너이자 데피 파트너이며 그래미상을 수상한 음악 프로듀서이자 기업가인 스위즈 비츠의 강렬한 음악으로 화려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제니스의 기계식 워치메이킹 혁신에 관한 이야기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며 업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 최신 타임피스 출시에 어울리는 놀라운 행사였습니다.

 

제니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

1865년 설립 이래 제니스는 진정성과 대담함, 열정을 가지고 탁월성, 정밀함, 혁신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선구안을 가진 워치메이커 조르루 파브르-자코(Georges Favre-Jacot)가 르 로클에 매뉴팩처를 설립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니스는 크로노미터의 정밀함으로 널리 인정 받았습니다. 덕분에 한 세기 반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2,333개의 크로노미터 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0.1초 단위 측정이 가능한 전설적인 1969 엘 프리메로 칼리버로 명성을 얻은 제니스는 그 이후로 600개가 넘는 무브먼트를 개발했습니다. 오늘날 제니스는 0.01초 단위 측정이 가능한 데피 엘 프리메로 21 등 다양한 모델로 새롭고도 매력적인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역동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사고에 대한 자부심에서 새로운 힘을 얻는 제니스는 자사의 미래뿐 아니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써 나가고 있습니다.

 

프레스룸

추가 사진자료는 다음 링크에서 이용해 주십시오 http://pressroom.zenith-watches.com/2019/03/22/zenith-celebrates-the-launch-of-defy-inventor-at-baselworld-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