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와 파페치가 데피 클래식 에디션으로 준비하는 특별한 여름

제니스와 파페치가 데피 클래식 에디션으로 준비하는 특별한 여름

7/18/2019
제니스와 파페치가 데피 클래식 에디션으로 준비하는 특별한 여름

세련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데피 클래식의 각면 케이스는 직경 41mm 사이즈에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세라믹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폴리싱 및 새틴 브러싱 처리한 표면과 마이크로블라스트 기법으로 매트하게 마감한 표면을 절묘하게 조합한 케이스는 데피 클래식 라인의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인 레트로 느낌을 한층 더 살려줍니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러버 소재 가운데에 반짝이는 새틴 느낌을 더한 누드 컬러를 배치하여 유행에 한발 앞선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습니다.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데피 클래식 파페치 에디션에 주목하는 사람들은 비단 여름 시즌용 시계를 찾는 이들만은 아닐 것입니다.

 

케이스백과 마찬가지로, 미래적 느낌을 주는 별 모양 모티프의 오픈 다이얼을 통해 내부를 보면 제니스의 주력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엘리트를 현대적 감각으로 리메이크한 데피 클래식 파페치 에디션의 무브먼트가 박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인 플레이트와 브릿지, 날짜 휠까지 스켈레톤 스타일로 처리했습니다. 이러한 엘리트 칼리버의 모던함은 미적인 부분을 넘어 기능적인 부분까지 연장되어, 진동수 28,800VpH(4Hz)의 실리콘 이스케이프 휠과 레버에도 이어집니다. 완전히 와인딩한 오토매틱 엘리트 무브먼트는 최소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파페치의 시계 부문 선임 개발 매니저 막심 드 튀르켐(Maxim de Turckheim)의 축하 인사: "“제니스와의 이번 협업은 전 세계 고객들 마음에 울림을 줄 수 있는 타임피스를 만들고자 하는 바람에서 출발했습니다. 매력적인 고급 타임피스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다는 점은 파페치의 큰 자부심입니다. 또한 이번에 출시한 이 독창적인 모델을 통해 계속 성장 중인 고급 타임피스 분야에 대한 파페치의 열정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우리 고객들은 대대손손 물려줄 가치가 있는 제품을 원하기에 남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이 시계는 그런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것입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제니스의 파페치 입점 1주년을 축하하기에 정말 완벽한 이벤트입니다.”

 

제니스 CEO 줄리안 토네르(Julien Tornare)의 축하 인사: “온라인에서의 입지 강화는 제니스의 미래 전략 구상에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그런 점에서 제니스와 파페치의 파트너십은 이러한 철학의 이상적 구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양사 모두 자랑스러운 전통의 중요성을 잘 아는 만큼, 이렇게 중요한 이니셔티브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제니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

독보적인 정확도를 자랑하는 단일 구조 오실레이터를 장착한 데피 인벤터와 0.01초까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고주파 데피 엘 프리메로 21 크로노그래프처럼 제니스의 모든 시계는 길잡이 별을 따라 혁신을 거듭하는 제니스가 뛰어난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및 제작한 무브먼트를 사용합니다. 항공 기술 발전 초창기에 선보인 최초의 “파일럿 워치”와 최초로 시리즈 생산된 “엘 프리메로”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칼리버가 증명하듯, 제니스는 1865년 창사 이래 정확도와 혁신의 개념을 끊임없이 경신해 왔습니다. 언제나 한발 앞서 나가는 제니스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며 독보적 전설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제니스는 시간 그 자체에 도전장을 내고 별을 향해 나아가는 대담한 사람들과 함께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그려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