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개척하는 선구자이자 제니스의 새로운 파트너인 프랭키 자파타, 자신의 별을 성취하다

하늘을 개척하는 선구자이자 제니스의 새로운 파트너인 프랭키 자파타, 자신의 별을 성취하다

8/5/2019
하늘을 개척하는 선구자이자 제니스의 새로운 파트너인 프랭키 자파타, 자신의 별을 성취하다

제니스는 어떤 어려움이나 고난에 부딪히더라도 가능성의 한계를 넘어서서 별을 향해 도전하며 영감을 주는 이들을 응원합니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매번 새로운 경험에서 교훈을 얻는 모습과 뛰어난 체력, 개척자적 태도에서 그가 가진 내면의 이런 자질들이 잘 드러납니다. 루이 블레리오는 1909년 마침내 영국 해협을 성공적으로 횡단하기까지 수없는 실패를 겪으며 ‘사고의 왕’이란 별명을 얻었던 반면, 자파타는 단 두 번 만에 해협 횡단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딱 맞는 제니스 파일럿 타입 20 어드벤처를 착용하고 도전에 나섰습니다. 제니스와 그 지지자들이 각자 자기만의 별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꺾이지 않는 의지를 상징하는 시계였습니다.

 

불굴의 투혼과 집념

조절하기 쉬운 넓은 래칫 크라운이 장착된 단단한 내구성의 제니스 파일럿 타입 20 어드벤처는 오토매틱 엘 프리메로 컬럼-휠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그레인 마감한 카키 그린 다이얼에 전체 슈퍼 루미노바®로 만들어진 대형 아라비아 숫자를 배치해 뛰어난 가독성을 확보하고, 45mm 브론즈 케이스는 카키 컬러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 또는 이와 교체 가능한 카모플라주 패브릭 스트랩에 고정됩니다. 이 모든 특징 덕분에 제니스 파일럿 타입 20 어드벤처는 이 새롭고 기술적이면서 동시에 너무나 인간적인 성취를 이루기 위한 과정에 함께하는 불굴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제니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

독보적인 정확도를 자랑하는 단일 구조 오실레이터를 장착한 데피 인벤터와 0.01초까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고주파 데피 엘 프리메로 21 크로노그래프처럼 제니스의 모든 시계는 길잡이 별을 따라 혁신을 거듭하는 제니스가 뛰어난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및 제작한 무브먼트를 사용합니다. 항공 기술 발전 초창기에 선보인 최초의 “파일럿 워치”와 최초로 시리즈 생산된 “엘 프리메로”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칼리버가 증명하듯, 제니스는 1865년 창사 이래 정확도와 혁신의 개념을 끊임없이 경신해 왔습니다. 언제나 한발 앞서 나가는 제니스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며 독보적 전설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제니스는 시간 그 자체에 도전장을 내고 별을 향해 나아가는 대담한 사람들과 함께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그려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