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50주년을 맞은 트리니다드 시가(Trinidad Cigar)에 깊은 경의를 표하다

제니스, 50주년을 맞은 트리니다드 시가(Trinidad Cigar)에 깊은 경의를 표하다

2/26/2019
제니스, 50주년을 맞은 트리니다드 시가(Trinidad Cigar)에 깊은 경의를 표하다

코이바(Cohiba) 전용 엘 라기토(El Laguito) 공장에서 생산되는 트리니다드 50주년 시가는 미디엄 강도의 깊고 풍부한 향으로 명성이 높은 시가입니다.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이 시가의 진한 풍미를 타임피스로 구현한 파일럿 타입 20 크로노그래프 트리니다드 에디션은 45mm의 로즈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세 가지 타입 케이스로 제작되고, 케이스백에는 트리니다드 50주년 로고를 새겨 50피스 한정으로 발매합니다.

케이스 내부에는, 역시 2019년에 탄생 50주년을 맞는,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엘 프리메로의 계보를 잇는 엘 프리메로 오토매틱 컬럼 휠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가 박동합니다. 큰 베이지 형광 숫자로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는 다이얼에는 중앙 시침과 분침, 소형 초침을 배치했고 크로노그래프 기능도 더했습니다. 또한, 독특한 담뱃잎 무늬와 제니스와 트리니다드 로고로 다이얼을 장식했습니다.

시계 수집가들의 주목을 끌 만한 이런 매력 포인트들은 트리니다드 로고가 새겨진 갈색 송아지 가죽 스트랩으로 완성됩니다. 스트랩 안쪽에는 같은 로고가 새겨진 보호용 러버 라이닝이 덧대어 있고, 핀 버클은 케이스 소재와 동일하게 18캐럿 로즈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로 제작됩니다. 동일한 디자인의 파일럿 타입 20 크로노그래프 트리니다드 에디션이 딱 한 피스만 플래티넘 소재로 발매되어, 50주년 기념을 위해 특별 제작된 트리니다드 시가 케이스에 담겨 아바노스 페스티벌 기간 중 경매에 오를 예정입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전설로 손꼽히는 제니스와 코이바는 우수함, 세련미, 특별함에 대한 철학을 공유합니다. 각자가 가진 열정과 전문성을 제품의 퀄리티에 녹여내어, 까다로운 고객들에게도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아바노스 S.A와 제니스의 협업은 코이바를 통해 꾸준히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이제 트리니다드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니스와 아바노스의 브랜드들은 우수함, 세련미, 특별함에 대한 철학을 공유합니다. 제니스: 150년 이상의 혁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장한 스위스 워치메이킹 매뉴팩처, 아바노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는 시가 브랜드

 

제니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

1865년 설립 이래 제니스는 진정성과 대담함, 열정을 가지고 탁월성, 정밀함, 혁신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선구안을 가진 워치메이커 조르루 파브르-자코(Georges Favre-Jacot)가 르 로클에 매뉴팩처를 설립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니스는 크로노미터의 정밀함으로 널리 인정 받았습니다. 덕분에 한 세기 반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2,333개의 크로노미터 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0.1초 단위 측정이 가능한 전설적인 1969 엘 프리메로 칼리버로 명성을 얻은 제니스는 그 이후로 600개가 넘는 무브먼트를 개발했습니다. 오늘날 제니스는 100분의 1초 단위 측정이 가능한 데피 엘 프리메로 21 등 다양한 모델로 새롭고도 매력적인 미래를 열어가고 있으며 더불어 21세기 데피 랩처럼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로 기계적 정밀함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역동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사고에 대한 자부심에서 새로운 힘을 얻는 제니스는 자사의 미래뿐 아니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써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