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사나이 프랭키 자파타(Franky Zapata), 제니스의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

하늘을 나는 사나이 프랭키 자파타(Franky Zapata), 제니스의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

하늘을 나는 사나이 프랭키 자파타(Franky Zapata), 제니스의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

2019년 7월 25일 어제, 블레리오의 역사적인 영국해협 횡단이 성공한지 정확히 110주년이 되던 어제, 제니스의 새로운 파트너 프랭키 자파타가 처음으로 21세기형 비행체를 타고 프랑스에서 영국까지 횡단하는 도전에 나섰습니다. 손에는 조이스틱을, 손목에는 제니스 파일럿 어드벤처를. 하지만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끝내 횡단을 완성하지는 못했습니다. 거친 파도로 인해 선상에 설치된 중간 연료 충전소에 안전하게 착륙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프랭키 자파타는 크게 낙담하는 대신 그 어느 때보다 단호하게 가까운 시일 내에 다시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불가능의 경계를 넘어 사람들에게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영감을 주는 일은 제니스의 DNA에 새겨져 있습니다. 1909년 마침내 영국 해협을 성공적으로 횡단하기까지 수없는 실패를 겪으며 ‘사고의 왕’이란 별명을 얻었던 루이 블레리오(Louis Blériot)처럼, 프랭키 자파타가 시도한 모든 비행은 그의 실력을 발전시키고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978년 마르세유에서 태어난 기업가이자 발명가이며, 정상급 운동 선수이자 하늘을 나는 사나이인 프랭키 자파타는 처음에는 물 위를 날고 싶었습니다. 뛰어난 신체적 역량과 불굴의 정신, 변함없는 열정으로 무장한 그는 짜릿함을 추구하는 이들과 전형적인 도시인들이 자신만의 별을 성취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탭니다.

 

개인용 비행체에 대한 자파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다양한 하이드로 플라이트 경험과 기존의 전기 프로펠러 대신 사용한 터빈 엔진, 몸에 부착하도록 설계된 직관적인 비행 조종 장치에서 시작합니다.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혁신적인 개인용 이동 기구, 제트 엔진 플라이보드 에어는 안정성, 용이성, 가벼움, 기동성 면에서 세계 일류의 개인용 비행 시스템으로 평가받는 자파타© 기술 플랫폼을 이용합니다. 현재 대형 드론보다 조금 더 크고 세그웨이처럼 “물질 전달” 방식에 의해 움직이는 플라이보드 에어는 다섯 대의 소형 제트 엔진으로 구동되고 연료 보급 전까지 약 10분 정도 비행할 수 있습니다. 소형 조이스틱을 손으로 조종해 추력을 조절합니다

 

독보적인 다재다능함

편안함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제니스의 파일럿 타입 20 어드벤처는 오토매틱 엘 프리메로 컬럼-휠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그레인 마감한 카키 그린 다이얼에 전체 슈퍼 루미노바®로 만들어진 대형 아라비아 숫자를 배치해 파일럿의 트레이드마크인 가독성을 확보했습니다. 45mm 브론즈 케이스의 21세기 필수 타임피스, 파일럿 타입 20 어드벤처는 개발에 영감을 준 오리지널 항공 계기반에 설치되었던, 조절이 쉬운 넓은 래칫 크라운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스트랩은 전투복 느낌의 카키 컬러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한 타입과 또 이와 교체 가능한 카모플라주 패브릭 타입이 함께 제공됩니다. 두 가지 모두 보호용 러버 라이닝을 덧대고 티타늄 핀 버클을 장착했습니다.

 

루이 블레리오는 37분간의 비행 후 신뢰해 마지않는 제니스 파일럿 시계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확성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꿈을 이루고자 최선을 다하는 선구자들을 위해 혁신을 멈출 수 없는 선구자들이 110년 후 설계한 제니스 파일럿 타입 20 어드벤처는 프랭키 자파타가 오늘날의 업적을 쌓는데 함께한 자랑스러운 동반자이며 모든 한계에 도전하는 현대 모험가들을 위한 궁극적인 타임피스임을 스스로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