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피 클래식 블랙, 화이트 & 블루 세라믹

데피 클래식 블랙, 화이트 & 블루 세라믹

1/15/2019
데피 클래식 블랙, 화이트 & 블루 세라믹

스타일과 성능의 매끄러운 조화를 보여주는 새로운 데피 클래식 블랙, 화이트, 블루 세라믹 모델이 처음으로 소재 자체에 컬러가 담긴 초경도 물질로 제작되어 데피 클래식 컬렉션에 등장했습니다. 정교한 초소형 메커니즘에 단일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흥미로운 디스플레이와 제니스 매뉴팩처 고유의 자체 제작 칼리버를 갖춘 데피 클래식 세라믹 트리오가 스타일을 중시하는 도시인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매력적인 실루엣

데피 클래식은 제니스가 최첨단 워치메이킹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표현한 라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데피 클래식 블랙, 화이트, 블루 세라믹은 안과 밖 모두에서 데피 클래식 라인의 매력적인 특징을 섬세한 톤의 컬러와 균형 잡힌 기하학적 구조, 독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설계에서 오는 볼륨감으로 살렸습니다.

다양한 컬러 톤 표현이 가능하고 내구성까지 뛰어난 스크래치 방지 세라믹 소재로 만들어진 데피 클래식 41mm 각면 케이스는 폴리싱 처리된 표면과 새틴 브러싱 처리된 표면을 조합하여 1970년대에 처음 선보였던 오리지널 데피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케이스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또한, 케이스의 각진 실루엣 위에 완벽한 원형 베젤을 배치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 줍니다.

 

빛나는 블랙

데피 클래식 블랙 세라믹의 가장 큰 매력은 아방가르드한 매력을 발산하는 오픈 다이얼에 있습니다. 초현대적인 각도의 별 모양을 한 다층 구조의 이 다이얼은 현대식 디스플레이와 무브먼트를 매끄럽게 조화시킵니다.

일광 아래에서는 각면 처리한 핸즈와 아플리케 아워 마커가 마치 블랙 오픈 다이얼 및 밖에서 보이는 무브먼트 일부와 단일한 구조물을 형성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한, 루테늄 처리한 폴리싱 마감 표면이 블랙 컬러를 배경으로 빛나면서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어둠 속에서는 슈퍼 루미노바® SLN C1 코팅이 은은한 녹색으로 빛을 냅니다.

블랙의 정반대

블랙과 컬러 스펙트럼의 정반대에 위치한 데피 클래식 화이트 세라믹은 엘리트 스켈레톤 화이트 칼리버를 화이트 세라믹과 베젤에 담았습니다. 다층 구조의 실버 톤 다이얼이 도시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디스플레이에 반짝이는 생명력을 부여합니다. 화이트 세라믹의 순수함과 독보적인 광채 그리고 오픈 다이얼의 그래픽 디테일이 유니섹스한 매력을 지닌 패셔니스타의 시계를 탄생시켰습니다.

컬러 터치

더 생기 넘치는 매력을 원하는 분들은 분명 데피 클래식 블루 세라믹에 끌릴 것입니다. 세라믹 케이스와 베젤의 매력적인 블루 컬러는 겉에 색을 입힌 것이 아니라 소재 자체에서 나온 것입니다. 별 모양의 다이얼은 아름답게 블루로 빛나는 모델을 한층 더 깊어 보이게 만들 뿐만 아니라 이 21세기형 스켈레톤 시계에 단 하나의 색상이 내뿜는 신비로운 아우라를 더합니다.

형태와 기능의 통일성

데피 클래식의 오픈 다이얼과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오토매틱 엘리트 670 무브먼트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박동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데피 클래식은 수십 년 동안 제니스 라인업에 장착된 메인 무브먼트, 엘리트 칼리버를 사상 처음 오픈형으로 선보입니다. 이를 위해 전체 무브먼트 구조를 다시 짰습니다. 단순히 미학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절단면 마감으로 오픈 브릿지의 구조를 개조하였으며, 데피 클래식의 엘리트 칼리버에 실리콘 팰릿 레버와 이스케이프 휠을 장착함으로써 성능 또한 향상시켰습니다.

다이얼과 무브먼트의 구조적 라인을 따라 케이스 컨투어와 완벽하게 통합되는 데피 클래식 세라믹 모델은 동일한 컬러의 일체형 러버 스트랩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도시 속 탐험가들이 마주치게 될 어떤 상황에서도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우아함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