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피 클래식 카본

데피 클래식 카본

11/2/2020
데피 클래식 카본 41mm 제니스 시계 10.9001.670/80.M9000

더 가볍게. 더 대담하게. 더 혁신적으로: 제니스가 오토매틱 시계 최초로 통합형 카본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데피 클래식 카본 소재 모델을 선보입니다

혁신적인 기능과 특별한 소재를 도입한 데피 컬렉션을 통해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향한 비전을 구현해온 제니스가 이번엔 통합형 브레이슬릿을 갖춘 풀 카본 소재 구조의 데피 클래식 카본을 출시하며 다시 한번 놀라운 혁신을 선사합니다.

가벼운 무게와 내구성을 갖춘 카본 소재는 독특하고 미래적인 외관을 자랑하는 진귀한 소재입니다. 그러나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카본 소재의 사용은 제한적이었으며, 워치메이커들은 특히 카본 소재를 사용한 브레이슬릿 제작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카본 소재 브레이슬릿은 메탈 베이스에 고정된 합성 소재 표면의 플레이트로 사용되거나, 극소량으로 제작되는 고도의 정교한 시계에만 도입되곤 했습니다. 제니스의 새로운 데피 클래식 카본 모델은 오토매틱 시계에 탁월한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인체공학적 솔리드 카본 브레이슬릿을 적용해 선보입니다.

데피 클래식 카본 41mm 제니스 시계 10.9001.670/80.M9000

풀 카본 소재 브레이슬릿을 제작하기 위해 제니스 매뉴팩처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적 도전을 감행했습니다. 무브먼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부품에 탁월한 정밀성을 구현해 완성된 데피 클래식 카본은 카본 브레이슬릿과 티타늄 클래스프를 포함한 무게가 65g에 불과합니다. 이는 티타늄 소재 브레이슬릿 덕분에 스테인리스 스틸, 골드 같은 기존 메탈 소재 시계보다 훨씬 가벼운 데피 클래식 티타늄 모델의 절반 밖에 안 되는 무게입니다. 독특하고 매혹적인 디자인은 놀랍도록 부드럽고 매끄러운 감촉을 선사하며, 가볍지만 균형 잡힌 무게감은 마치 시계를 착용하지 않은 것 같은 편안함을 완성합니다.

솔리드 카본 소재 브레이슬릿의 링크는 정밀하게 몰딩 및 밀링 처리되어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역시 같은 소재를 사용한 데피 클래식 케이스의 각진 라인을 따라 카본 소재의 레이어, “스트라타”를 강조합니다.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시계는 디자인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으며, 카본 소재의 패턴은 부품마다 다르게 형성되어 모든 모델을 독특한 고유의 작품으로 완성합니다. 카본 소재 케이스와 스트랩의 대비 효과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카본 및 티타늄 폴딩 버클을 장착한 코듀라 효과 블랙 러버 스트랩 버전의 데피 클래식 카본 모델 또한 출시됩니다.

마지막으로 카본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은은하고 단정한 외관은 감각적인 스켈레톤 시계의 대담하고 미래적인 구조를 강조하며, 별 모양 모티프로 장식된 오픈 다이얼로 더욱 돋보이는 오토매틱 엘리트 매뉴팩처 칼리버 또한 루테늄 도금 처리로 은은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앤트러사이트와 블랙 톤의 컬러를 사용했지만 블랙 핸즈와 아플리케 아워 마커에 밝은 그린 컬러의 슈퍼 루미노바를 코팅해 탁월한 가독성이 보장됩니다. 데피 클래식 카본은 2020년 11월부터 제니스 부티크와 공식 매장,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