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피 엘 프리메로 21 카본

데피 엘 프리메로 21 카본

3/20/2019
데피 엘 프리메로 21 카본

엘 프리메로 21같은 전대미문의 고성능 크로노그래프는 엘 프리메로 특유의, 한계를 모르는 정밀함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갖출 자격이 충분합니다. 케이스의 기하학적 각면에서는 직선과 각면이 조화를 이루며 오픈워크 무브먼트의 볼륨감 있는 구조와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제니스가 시리즈로 제작되는 크로노그래프 중 가장 높은 주파수를 자랑하는 이 무브먼트를 경량의 고강도 탄소섬유 케이스에 담아 선보입니다.

 

미래지향적 형태에 담긴 정밀함

카본 소재에는 도저히 모방할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이 최첨단 합성소재는 가볍지만 내구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절제미를 담고 있으면서도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케이스는 교차 배열된 카본 소재 층 덕분에 빛과 만날 때마다 그 어떤 소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시각 효과를 창조하며 각 피스 하나하나를 특별하게 만듭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 효과 덕분에 세련되면서도 과하게 눈에 띄지 않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고 여러 스타일에 연출이 가능합니다. 이번 데피 엘 프리메로 21 버전은 각면 처리한 케이스와 둥근 베젤뿐 아니라 크라운과 크로노그래프 푸셔도 카본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질감이 살아 있는 블랙 러버 스트랩과 궁극의 도시적 룩을 완성하는 카본 효과의 특수 러버 스트랩이 함께 제공되어 데피 엘 프리메로 21 카본의 착용성을 높입니다.

 

세련된 스타일과 독보적인 기능성

카본 같은 비현실적 소재의 케이스에 담기는 무브먼트와 다이얼 역시 신비로운 매력을 뿜어내는 것이 당연합니다. 제니스는 시간당 360,000회 진동하며 (50Hz) 0.01초의 경이적인 정확도를 자랑하는 최첨단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데피 엘 프리메로 21에 사상 최초로 깊이 있는 블랙 가공을 했습니다. 덕분에 이 혁신적인 스켈레톤 무브먼트의 발광 모서리는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오픈 다이얼 역시 블랙이지만 화이트 표식과 대비를 이루어 높은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아워, 미닛, 영구 세컨드 핸드, 아플리케 아워 마커는 다크 루테늄 코팅을 더하여 각면 처리하고, 어둠 속에서도 은은한 빛을 발하는 슈퍼 루미노바를 채웠습니다. 중앙의 0.01초침과 초분 합산침은 독보적인 고속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강조할 수 있도록 블랙 가공에 밝은 레드 컬러 팁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스타일을 중시하는 오늘의 시계 애호가들을 위해 내일의 타임피스를 만드는 제니스가 제안하는 신미래주의적이고 구조적인 디자인 미학을 구현하는 룩, 바로 데피 엘 프리메로 21 카본입니다.

 

제니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

1865년 설립 이래 제니스는 진정성과 대담함, 열정을 가지고 탁월성, 정밀함, 혁신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선구안을 가진 워치메이커 조르루 파브르-자코(Georges Favre-Jacot)가 르 로클에 매뉴팩처를 설립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니스는 크로노미터의 정밀함으로 널리 인정 받았습니다. 덕분에 한 세기 반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2,333개의 크로노미터 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0.1초 단위 측정이 가능한 전설적인 1969 엘 프리메로 칼리버로 명성을 얻은 제니스는 그 이후로 600개가 넘는 무브먼트를 개발했습니다. 오늘날 제니스는 0.01초 단위 측정이 가능한 데피 엘 프리메로 21 등 다양한 모델로 새롭고도 매력적인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역동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사고에 대한 자부심에서 새로운 힘을 얻는 제니스는 자사의 미래뿐 아니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써 나가고 있습니다.

 

프레스룸

추가 사진자료는 다음 링크에서 이용해 주십시오 http://pressroom.zenith-watches.com/2019/03/20/defy-el-primero-21-carb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