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프리메로 A386 리바이벌 - 세 가지 아이코닉 타임피스

엘 프리메로 A386 리바이벌 - 세 가지 아이코닉 타임피스

3/25/2019
엘 프리메로 A386 리바이벌 - 세 가지 아이코닉 타임피스

엘 프로메로는 1969년부터 제니스의 전설을 써 내려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엘 프리메로는 이번에 50주년 즉, 골든 주빌리를 맞아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옐로 골드의 찬란한 빛으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0.1초 단위 측정이 가능한 혁명적인 메커니즘과 상징적인 3개의 카운터는 이 모델을 전설로 만들었습니다. 시간당 진동수 36,000회, 통합형 컬럼-휠 구조, 볼 베어링 방식으로 장착된 중앙 로터, (이 정도 고주파 시계가 달성하기 힘든) 50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는 지난 반세기 동안 엘 프리메로 제품들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니스는 50주년에 어울리는 오리지널 모델 리에디션 버전을 50피스 한정으로 선보이면서 50년 품질 보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여 이번 특별 기념 시리즈에 아름다운 미래를 약속하는 동시에 대대로 물려줄 수 있는 가치를 부여했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이번 에디션은 골드 사용을 제외하고는 직경 38mm 케이스, 돔형 크리스탈, 세 가지 색 카운터, 타키미터 스케일, 핸즈의 형태와 아워에 이르기까지, 1969 엘 프리메로 첫 모델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버섯 모양의 푸셔와 러그 역시 "역공학(reverse engineering)"을 통해 오리지널 디자인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이번 빈티지 시리즈 디자인 과정에서 오리지널 엘 프리메로 크로노그래프의 부품 하나하나를 모두 디지털화하여 모든 특징을 정확히 재현했습니다. 딱 한 가지의 예외는 케이스백으로, 기존의 폐쇄형에서 무브먼트가 완전히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로 디자인했으며 크라운에는 업데이트된 로고를 장식했습니다. 한편, 이 모델의 ‘엔진’은 현재 버전의 엘 프리메로 자동 칼리버로서, 시, 분, 소형 초침,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4시와 5시 방향 중간의 화이트 래커 다이얼에 표시되는 날짜창을 작동시킵니다. 모델에 따라 브라운 또는 블랙 가죽 스트랩에 케이스와 동일한 컬러의 골드 소재 버클, 포장 케이스의 구성에 이르기까지 과거에 대한 오마주는 계속됩니다. (본 페이지 사진은 러버 라이닝을 댄 앨리게이터 가죽) 이번에 발매되는 포장 케이스에는 1969년과 동일한 밝은 레드 컬러의 여행용 파우치와 한 면에는 엘 프리메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도면이, 다른 면에는 오리지널 사용 설명서 사진이 프린트된 극세사 클리너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제니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

1865년 설립 이래 제니스는 진정성과 대담함, 열정을 가지고 탁월성, 정밀함, 혁신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선구안을 가진 워치메이커 조르루 파브르-자코(Georges Favre-Jacot)가 르 로클에 매뉴팩처를 설립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니스는 크로노미터의 정밀함으로 널리 인정 받았습니다. 덕분에 한 세기 반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2,333개의 크로노미터 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0.1초 단위 측정이 가능한 전설적인 1969 엘 프리메로 칼리버로 명성을 얻은 제니스는 그 이후로 600개가 넘는 무브먼트를 개발했습니다. 오늘날 제니스는 0.01초 단위 측정이 가능한 데피 엘 프리메로 21 등 다양한 모델로 새롭고도 매력적인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역동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사고에 대한 자부심에서 새로운 힘을 얻는 제니스는 자사의 미래뿐 아니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써 나가고 있습니다.

 

프레스룸

추가 사진자료는 다음 링크에서 이용해 주십시오 http://pressroom.zenith-watches.com/2019/03/20/el-primero-a386-revival-iconic-tr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