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여성들의 여름을 책임지다

제니스, 여성들의 여름을 책임지다

7/15/2019
제니스, 여성들의 여름을 책임지다

화이트로 스포티하게

화이트는 보통 섬세함을 떠올리게 하는 컬러지만 데피 클래식은 예외입니다. 데피 클래식의 밝은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는 놀라운 내구성을 자랑하며, 깊은 화이트 톤이 소재 자체에 베어 있어 시간이 지나고 오래 착용한다 해도 결코 바래거나 변색되지 않습니다. 대담한 기하학적 라인과 레이어드 구조의 오픈 디스플레이에 미래지향적 느낌을 담은 데피 클래식 화이트 세라믹은 스포티와 시크의 경계를 무심하게 넘나듭니다. 한여름 해변 휴양지에서 여유를 즐길 때도, 모던한 도심에서 느긋하게 산책할 때도, 데피 클래식 화이트 세라믹은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도시인의 시계

대담하고 모험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여성에게 타입 20 파일럿은 완벽한 동반자입니다. 제니스의 상징적인 항공 테마 모델인 타입 20 파일럿은 워치메이킹의 아이콘으로서, 이 모델에 영감을 준 100년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착용이 용이한 40mm 브론즈 케이스에 새틴 브러싱 처리한 블랙 다이얼과 대형 숫자가 배치되어 과거의 빈티지한 매력과 격조가 느껴지는 이 모델은 제니스의 선구자 정신을 잘 구현한 시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매력과 거친 듯 우아한 실루엣의 파일럿은 매우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타임피스로, 직장에서, 헬스장에서,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장소에서도 어떤 모험을 하든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우아한 레트로 무드

세상에는 영원한 아이콘이 존재합니다. 처음 출시 당시 그 혁신성으로 감동을 주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탁월한 타임피스로 인정받는 A386 엘 프리메로 리바이벌은 가장 작은 디테일까지 60년대 클래식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함으로써 제니스 크로노그래프의 아이콘에 경의를 표합니다. 우아한 비례미를 자랑하는 로즈 골드 케이스와, 다이얼 위에 배치된 독특한 레트로 무드의 멀티컬러 카운터를 결합한 전통적인 디자인의 A386 엘 프리메로 리바이벌은 칵테일 드레스를 입고 나간 이브닝 파티에도, 아늑하고 캐주얼한 휴식 시간에도, 언제나 잘 어울립니다.

제니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

독보적인 정확도를 자랑하는 단일 구조 오실레이터를 장착한 데피 인벤터와 0.01초까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고주파 데피 엘 프리메로 21 크로노그래프처럼 제니스의 모든 시계는 길잡이 별을 따라 혁신을 거듭하는 제니스가 뛰어난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및 제작한 무브먼트를 사용합니다. 항공 기술 발전 초창기에 선보인 최초의 “파일럿 워치”와 최초로 시리즈 생산된 “엘 프리메로”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칼리버가 증명하듯, 제니스는 1865년 창사 이래 정확도와 혁신의 개념을 끊임없이 경신해 왔습니다. 언제나 한발 앞서 나가는 제니스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며 독보적 전설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제니스는 시간 그 자체에 도전장을 내고 별을 향해 나아가는 대담한 사람들과 함께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그려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