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데피 하이 주얼리 시리즈로 보석 세팅과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접목하다

제니스, 데피 하이 주얼리 시리즈로 보석 세팅과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접목하다

9/2/2019
제니스, 데피 하이 주얼리 시리즈로 보석 세팅과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접목하다

 주얼리를 이용한 현대적 크로노그래프 아이콘의 재해석

0.01초 단위의 압도적인 정확도를 자랑하는 제니스의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와 단연 세련된 스타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데피 엘 프리메로 21 하이 주얼리는 데피의 영역을 보다 더 넓게 확장합니다. 전체적으로 브릴리언트 컷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로즈 골드 케이스와 바게트 컷의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을 장착한 데피 엘 프리메로 21 주얼리 버전은 탁월한 수준의 타임피스를 환상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다이아몬드만으로 만족할 수 없다면, 워치메이킹의 기술과 보석 세팅 노하우가 완벽하게 결합해 마법같은 하모니와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피 엘 프리메로 하이 주얼리 레인보우를 만나보십시오. 로즈 골드 케이스에는 다양한 사이즈의 보석을 무작위인 듯 배열하는 스노우 세팅 기법으로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습니다. 44개의 엄선한 바게트 컷 사파이어를 그라데이션으로 세팅해 가시광선의 스펙트럼 전체를 표현한 베젤은 “레인보우” 효과로 찬란하게 빛납니다. 이 레인보우 효과는 오픈 다이얼까지 확장되어, 아워 마커도 베젤과 어울리도록 사파이어를 세팅했습니다.

 

매혹적인 전개의 스켈레톤 무브먼트

완벽한 비례와 함께 독창적인 디자인의 오픈 다이얼과 무브먼트를 자랑하는 데피 클래식은 일상에서 함께하기에 완벽한 소재들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현대 시계의 아이콘이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타늄 케이스와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을 통해 더 아름답고 매혹적인 데피 클래식 하이 주얼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번 주얼리 버전은 다이얼부터 러버와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까지, 제니스의 시그니처인 블루 톤을 품고 있습니다

 

연말연시 축제 분위기에 찬란한 색의 향연을 더하는 데피 클래식 하이 주얼리 레인보우는 파장에 관계없이 모든 빛의 아름다움을 포착합니다. 모든 빛깔의 합은 화이트이기에, 데피 클래식 레인보우 효과의 배경으로는 화이트를 선택했습니다. 베젤은 48개의 바게트 컷 사파이어를 그라데이션으로 세팅하고 티타늄 케이스는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완벽한 광채를 연출했습니다.

 

귀한 보석을 세팅한 데피 컬렉션 주얼리 에디션은 2019년 10월부터 전 세계 제니스 부티크와 매장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분명, 크리스마스 위시 리스트 제일 위에 그 이름을 올릴 것입니다.

 

제니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

독보적인 정확도를 자랑하는 단일 구조 오실레이터를 장착한 데피 인벤터와 0.01초까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고주파 데피 엘 프리메로 21 크로노그래프처럼 제니스의 모든 시계는 길잡이 별을 따라 혁신을 거듭하는 제니스가 뛰어난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및 제작한 무브먼트를 사용합니다. 항공 기술 발전 초창기에 선보인 최초의 “파일럿 워치”와 최초로 시리즈 생산된 “엘 프리메로”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칼리버가 증명하듯, 제니스는 1865년 창사 이래 정확도와 혁신의 개념을 끊임없이 경신해 왔습니다. 언제나 한발 앞서 나가는 제니스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며 독보적 전설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제니스는 시간 그 자체에 도전장을 내고 별을 향해 나아가는 대담한 사람들과 함께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를 그려가고자 합니다.